저녁에 도보 6시간 잡고 멸공마트 갔을 텐데 어제 도서관에서 책을 다 뺐더니 갈 곳이 없어서 오늘은 집에서 좀 쉬었다가 이따가 천천히 멸공마트나 다녀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