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페친하나님 나라 확장을 더 하나님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는 필자의 주관적 제언
 
 
특정 정당에 줄 서는 것이 아니라, 성서적 바른 교의를 중심으로 하는 그러한 기독교 정치적 이벤트가 필요하다.
 
찰리 커크의 죽음 이후에 미국기독교인들의 성경판매가 급증했다고 한다. 조상숭배 유교문화와 다른 방식으로 기독교는 과거를 기억한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 역사의 기록으로서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신 역사다.
 
필자는 이랬으면 좋겠다고 고백하지만, 물론 권력에 들이박아서 신앙을 주장할 만큼, 그렇게 권력에 들이박고 장렬하게 폭망을 각오할 만큼 신앙이 좋지는 않다. 기독교신자는 너는 가만히 있어하는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오기도 했다.
 
지금 현실의 젊은 세대들, 아니면 지금 현재적 문제에서 기독교세계관으로 세상을 보아야 더 절실해지는 상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기독교적 건국론을 주장하자, 그 담론을 주장한 양반계층의 조상숭배식 과거 회상이 나오는 것을 보았다. 필자는 정반대를 이야기한 것이다. 필자는 청소년 때, 기독교인만이 법치주의를 이해하고, 기독교인만이 경제학을 이해하고, 기독교인만이 사회학을 이해하고, 기독교인만이 정치학을 이해하고, 기독교인만이 윤리를 이해한다고 논하는 기성세대 속에서 살았다.
 
영어권 진보 유튜브를 균형있게 골고루 보다보면 느끼는 현실이 있다. 보수진영에서 확실히 진보측이자 호남측에 권력이 넘어가서, 돈의 맛을 보면 한국정치권력은 영원히 버려버리는 순수성으로 두 번 다시 논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동시에, 영어권 보수유튜브나 그에 연결된 경제유튜브를 보면 논하는게 있다. 바른 습관이 경제(일상인)에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논하는 것이다. 부채 버블로 부풀어진 논리에서, 바른 습관이 얼마나 일상에서 중요한가 전하는게 많이 사라졌다.
 
동학인들은 뭘 말하는지 알 것이다. 동학인들의 권력확장위해서 보수진영에서 도륙을 내다시피 씨를 말린 문화로, 법치 시장경제를 위해서 꼭 있어야 되는게 없어진 부분이다.
 
조상숭배종교는 과거를 통해 현재를 본다. 반면에, 기독교는 우리와 같이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믿음의 조상의 역사를 본다.
 
바르멘 선언을 띄우면서, 문재앙 이재명을 띄우는(바르멘선언의 논문을 써도, 바르멘선언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 문재앙 이재명이 종교혼합으로 교회추종자에 틀린 교의로 가게하는 부분을 거부한다는 그런 선언이 중요하다고 본다.
 
필자는 찬양사역자 기프티드의 이오늘리더의 판단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한국의 기독교는 국힘쪽이든 민주당 쪽이든 하나님중심성이 많이 약화됐다. 세계 어디나 비슷하지만, 한국은 좀 심각하게 심하다. 작은교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큰 교회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다. 작은 교회에 찬양사역 신청을 받는다. 이것은 믿음의 결단이다.
 
필자는 의도적으로 영어권 기독교 게시물을 많이 공유했다. 군사정권 한국교회 일반성도들의 믿음이 그랬다.
 
한국교회의 성경 믿음과 국제사회 성경 믿음은 같은 하나님이다. 신학논문들도 시간만 주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일이지만 한국사회주도층이 자기들이 한 일을 자기들이 손바닥 뒤집는다. 그러는 것은 자유진영의 귀족의 행위는 아니다. 이를 들이박을 수 없다.
 
다음 세대에 믿음을 전하기 위함은 두 가지 목적이다. 이 사회와 공동체의 지속을 위해서, .... 동시에 이 공동체를 통해 역사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경배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