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그냥 시골이고 도시고 해안이고 산골이고 할것없이 적어도 100년이상  쌓아올린 자본과 정취 정성 사연 역사 이런게 느껴짐

그러니 전세계 포토그래퍼 유투버 여행가들이 환장을 하지.

반대로 한국은 일본보다 역사길다 자랑하지만 조선이 남긴건 기왓집 몆채말곤 그 어떤것도없어도 그딴거없음.

이제야 조금씩 축척되는것같긴한데 그것은  수도권 중심으로 생기는 청라 송도 일산 분당같은 그런 신도시 느낌들임

지극히 인공적이고 편의적인 느낌.

물론 모던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도 나쁘진않다.


반면   한국의 올드한 도시에서는 유감이지만 일본처럼 가득하게 고여있는 애네르기랄까. 그런게 없다.

그저 가난과 고생의 흔적들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