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같은 기분은 몰랐어요
슬픈 기분도 몰랐습니다
별이 없는 밤
어디까지든 당신이랑 걸어가고 싶어~
언제든 곁에 있는데 하지만 알수없어요
수를 세어보아도 알수없어요

당연한 매일이 소중하기에
당신과 함께 계속 걸어가고 싶어
(대충 들리는대로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