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눈에만 그런거고

일단 고향을 죽기 살기로 속이면서 남에게 태연하게 자기할거 다 하고 보여줄거 다 보여주는게 가능하겠냐? 보여줄려고 생각하며 살고 행동하는 사람 단한명 없고 그냥 자연스런게 그렇게 전라도 것들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것.

즉 남들은 너무 자연스럽고 편하게 아무탈없이 사는데 그걸 해꼬지 못해서 속에서 부글부글 끓으면서

오오미 저 호로새키 년이 겁나 잘난체 해버리고 나댄당께요 이런 피해망상으로 조상대대로 겁나 소외 천대 받아부렀당께요 주장
(실제 전라도는 사람에 속하지 못하는 가축으로 전라도지역에 가두어둔것 한양에 노비로도 불러쓰지 아니함 훈요10조로 조선시대에도 철저히 전라도는 격리) 

이 ㅈㄹ 하니 현실괴리가 커서 항상 정신병적으로 사는거지.

당장 30년 넘게 전라도 끼리만 공무원 뒷구멍 대놓고 돌려먹고 살면서도 그 자식까지 서울사람된경우가 있냐? 

있어? 없지? ㅋ

전라도는 절대 사람에 속하지 못한다 (위 중간쯤 참조) 겪고 살아봤으면 정상적인 지능이면 알아차리고 깨닫는게 정상아니냐? 그래서!!! 

전라도는 뇌로 생각이 불가능한 가축맞다고.

P.S  전라도에게 인간적으로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지금껏 잘해줬나봐)? 이러면 "오오미 나가 언제 사람한다고 했능가?" 이 ㅈㄹ 실제 전라도는 가축이었지 사람에 속한적이 없다. 훈요10조 참조. 그래서 죽기살기로 지금까지 고향속이겠다고 목숨거는듯 ㅋ

상식 : 세상에 사람이 많냐 전라도라는 인간형상만한 가축이 많냐? 사람이 많지? 그래서 가축이랑 놀고 싶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꺼리는거야. 냄새가 나면 냄새 안나는곳으로 가는것과 마찬가지. 파리를 따라가면 똥밭에 가고 꿀벌을 따라가면 꽃밭에 가는 이치지. 물은 높은데서 낮은곳으로 흐르는것과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