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이 대표로 있는 "여론조사 꽃" 이라는 조사기관은 유료구독을 해야만 볼 수 있음
이러한 비구독자 접근제한 시스템은
대선 한참 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고
난 이 문제에 대해서 계속 제기해왔음
여론조사기관이란 공익적 기능이 강해 "국민의 알권리" 를 위해 최우선 목표로 지켜야 하는 기관임
여기서 말하는 "국민의 알권리" 는 지지율이 어떻게 나왔나 가 아니라
조사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 전반적인 원데이터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임
이건 도덕적 책임을 넘어서 공직선거법 108조에 저촉되는 위법행위임
그럼 무료로 공개를 하면 되는 거냐 라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님ㅋㅋㅋ
조사 데이터가 어떻게 가공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꾸준히 감시하고 심의해야 하는데
이걸 감독해야 할 기관이 바로

선관위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