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회에
전광훈 목사는
자기 손자를 무대에
세웁니다.

그 무대는 애국자님들
연사가 서는 자리이지
손자 자랑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저 분이 공익을 위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분인지
작은 행동 하나로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 선거일 직전
거의 마지막 연설 때
자기 딸을 무대에
세웠습니다

자기 딸을 무대에
세운다는 뜻은
나는 나라보다 혹은
애국자보다
내 딸이 더 소중하다는
뜻입니다

그 예측대로
김문수는 대선이 부정선거
이었는데도 항의하지 않고
굴복했습니다 .

전 목사가 무대에
손자를 세우는 것과
자기 딸을 자유일보
회장에 앉히는 것은 ?
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