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재능이 아깝다고 하더라

 

같이 과고 들어갔던 동문인데 오랜만에 만낫는데

 

내가 노가다 한다니까 울더라 니가 왜 그런일을 해야하냐며 취업도 안된다고 하니까

 

나도 같이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