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000년 초5 때 학교시험 평균 95 이상 나오면
새컴 산다고 애비가 약속 해놓고 약속 어기고 새컴 안 삼
삼촌이 쓰던 중고컴 개쓰레기 저사양컴을 삿는데
이게 겜할 때 계속 다운되고 시디롬도 정상작동 안되서
내가 바람의나라 무료서버 하는데
40분 걸려 접속하면 5분만에 따운되고 이런식으로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애미애비가 보면서 암것도 안함
애비가 컴 1시간만 해라 이런식으로 통제하는데
40분 걸려 접속하면 접속 하자마자 다운되거나 몇분 하다 다운되거나 이런식
내가 이거 땜에 계속 매일같이 분통 터지고 스트레스 극도로 받고
이러는거 보면서 암것도 안함
시디롬도 안되서 디아2 설치 하려는데 안되서 몇주간 스트레스 받다가
이거 땜에 하루학교 안갓더니 쌍욕 하며 내 게임시디들 다 부숨
결국 2005년 내가 직접 다나와에서 조립컴 주문함
뭐 하나 사려고 하면 애미애비가 니돈에서 차감한다 더 싼거사라 이지랄 계속 해댐
흙집 아님 중산층인데 이랫음 최근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