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마흔 중반이고 ..이미 늙엇고 추하고 드럽고 뚱뚱한데 나같은 새끼를 누가 좋아하겠어
그래서 결혼은 이제 포기 했어 베트남 여자들은 얘기 하지도마 정말 싫어 그정도로 내가 여자에 미친 놈은 아니야
여자 없어도 그만이야 여자 따위는
그렇다고 지금 내가 40대 늙은 노괴년들과 사귀고 연애 하고 결혼 하고 싶지 않아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전혀 그러고 싶지 않아 그냥 이대로 살다가 때가 되면 뒤지는게 인생이거늘.. 부질 없고 집착하지 않고 싶어
고독사 얘기 하는데 참 웃겨
우리가 노인이 될때까지 살아 있딴 보장도 없는데 벌써부터 고독사를 걱정하는 애들은 도대체 뭘까?
우리가 늙은 노인이 될때까지 산다는 보장도 없어 그냥 적당히 자기 할일만 열심히 하고 기본만 되면 나중에 아프면 간병인 쓰면 되는거고
어차피 죽는데 .. 우린 어차피 죽는데 뭐 하러 그렇게 집착하냐고 돈에 집착 하지마 여자에도 집착하지마 자식에게도 부모에게도 아무것에도 집착하지마
어차피 우린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