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잘 듣고 월급 갖다 바치고 찍소리 안하고

 

용돈 타 쓸 흑우 물소 새끼 한마리

 

다정한→니가 나한테 무조건 맞쳐줘

 

다 타버린 성냥들의 흑우 찾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