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새끼 여동생년이 80년도에 5남매 사채 + 전재산 끌어다 써서 7억 인가 모아서 일산에 공장 차림

시발련이 지 노력이 90프로라고 지분 절대 안주고 돈도 안갚아서 애비 누나가 수술비 7천 없고 자식들은 자폐아 둘인데 청경 시켜 줘도 수술비 안내줌ㅋㅋ

부모가 혈연 , 로비 다 끌어다 써서 청원경찰 만들어줬는데 2년 연봉 아깝다고 아들 두놈이 병원비 납부 안하고 작은 고모랑 실랑이만 하다 결국 죽음

5남매한테 2억씩은 빌릴때 애비 형 중에 돈도 없고 성남 건달인데 형제들한테 돈 빌려달라 앞잡이만 한 놈한텐 20억 증여해서 김치 연하녀 새로 얻고

여행 다니면서 애비랑 나 볼때만 열심히 살라고 5만원씩 던저주는데 협박 한번 할때마다 건달 본성 나와서 우리 엄마한테 살해협박 하고 성남 조폭 불러 협박

하길레 개 쌍욕하고 연락 두절 당함 

착하고 돈 사기 안치고 사셨을것 같은 사람이 운영하는 플라스틱 공장에서 일한적 있는데 사장이 어렵지는 않아보인다

공장 사장이 정말 어려운거냐? 아는 사람 있냐 그냥 경제지원국가 가서 중산층 가정에 몇배 달하는 금액 가지고 직원들 부려먹으면 그냥 떼돈 버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