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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신앙”타고 ‘공산당’도 오고, ‘개인정보 도둑질’도 온다.
-경상도 임금은 악하고, 전라도 임금은 분위기가 문제-
 
 
쓱데이 기간이다. 광고나 하지 말지. 신용카드 거래만 써야만 쓱데이 인터넷 홈쇼핑에서 싸게 거래가 된다. 필자는 전두환 때 초창기 인터넷 전문가에게 하도 세게 교육을 받았다. 세계의 모든 인터넷 방어기술보다, 인터넷 뚫는 기술이 언제나 이길 것이라고. (고등학교 때 그 친구는 김대중 때 정보기관 인터넷 방어 기술 근무했다)
 
결국, 신용카드 장려는 소비자가 ‘과잉 구매’로 부채로 구매해달라는 유도다. 필자처럼 철저하게 과잉 구매 안하는 현찰족의 따돌림이 심각하다.
 
개인정보 도둑질은 서양은 로마황제 신앙, 아시아는 베이징식 임금님 신앙 타고 온다.
 
쓱데이는 물 건너갔다. 연고는 영남인데, 전라도 세계관으로만 작동하는 이 사회에서,..... 현명한 소비자가 왜 외면 받나? 정신나간 소비자가 왜 우대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