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6648997


관찰결과, 고지혈증 약 먹은 사람들에게서, 뇌졸증, 심근경색 생기는 이유가, 
신세뇨관 파괴와 관련이 깊다봄.


일단, 뇌경색 경우, 겸형적혈구 이상이 관찰되고(잇몸출혈형), 

HD콜레스테롤이 극도로 오르면서(좋은 콜레스테롤), 다른건 다정상인데
당화 혈색소랑, 혈액 크기 이상이 관찰됨
.


즉, 신세뇨관 파괴가 겸형 적혈구 이상을 만들어낸다는 증거임.
문제는 먹는약에서 고지혈증약을 추가했을뿐인데, 이러한 증상이 나오는거로 보아,

고지혈증약이 원인이다. ㄷㄷㄷ

즉 노벨상 받아야됨.

평균 검사 정상수치에서 보다 증가 나 감소가 
BUN 증가 
CRE 증가
HDL 증가
TG 감소
RBC 감소
HB 감소
HCT 감소

가 관찰됨.










즉 고지혈증약은 518% 로 투석을 유발한다. ( 그전에 고혈당이 유발된다. 이는 일반적 당뇨의 고혈당이 아니라 세뇨관 파괴에 의한 당뇨라서, 사람으로 따지면, 그냥 심장마비가 되고 있다는 뜻이고, 마지노선 넘을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심정지가 된다는 뜻.( 회복이 안되는 투석을 하게 된다는 뜻, 즉 다 파괴 된다는 말.)  )



여담으로, 원래 고지혈증약은 먹으면 좋은게 아니고, 
원래 잘 처방 안해주고, 극도로 꺼리는 약인데, 어느순간 일반화가 되었다. 영양제처럼... 
그러니까 당뇨 , 투석 이 넘처나는듯?
즉 , 먹으면 좋으니까 예방차원에서 먹는 약과 차원이 다른, 부작용이 명백한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