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5/10/31/C2S34YWMDNDMVN2XTMNJVEV3SA/
필자는 70년생이다. 20대 초반에 군사정권 지지안했던 기성세대들이 이 느낌이었나? 자꾸 현재에서 과거를 소환하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공식 담론에서도 노태우 민정당을 연상시키는 너무 수준낮은 담론이 마구 나온다. 지속가능성장이라는데,..... 아마 페친중에서 박석순교수님만 이재명이 헛소리를 했음을 알 것이다. 챗 지피티 확인해도 답이 같다. 환경 용어로 독일사민주의 등에서 100을 쓸 수 있는데 의도적으로 70-80을 사용한다는 그런 의미다. 그런데, ai로 설명한다. 황당하다. 이재명정부는 계속 이런 식으로 간 본다. ‘위헌정당해산심판권’은 로앤비 사이트에 깔린 헌법이론들 및 칸트의 법이론을 아예 모르는 사람이 다수라고 전제하고 민주당은 펌프질했다.
민주당 하는 짓이 딱 김대중 지지자들의 기억속에서 민주정의당 하는 일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야! 라이트하이저의 [자유무역이라는 환상] 안 읽나?
관세대통령이 1930년대에 어떤 의미인지 모르나? 1930년대 사상사를 1도 모르니 이런 역대급 뻘소리 칼럼.
특히, 라이트하이저는 트럼프 지지층 일관된 진보 기독교에 대하여 부정하는 관점을 취한다.
이재명 민주당은 반중이 혐오란다. 국제 진보 소통에서는 이게 말이 된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층 월북자가문이 김일성 인민군에서 모택동 군대와 연합이 초대교회 사도행전적 공동체란 전제가 깔렸다. 미쳐도 제대로 미쳤다. 그런데, 보수진영에서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이렇게 무식하니까, 마음대로 나아간다.
“관세 협상 타결은 문제의 새로운 시작이다. 기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근본 처방에 나서지 않으면 국내 산업은 껍데기가 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파격적 규제 혁신과 노동 개혁, 과감한 세제 지원으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기업 하기 좋은 나라가 되면 외국 기업도 몰려온다. 고용이 늘어나 청년층에 희망이 생기고 출산율이 올라간다. 관세 협상을 마무리한 정부가 이 동력으로 국내 산업 선순환의 바퀴를 돌렸으면 한다.”
일본정부는 관세의 의미를 잘 안다.
자국의 의미를 자국 스스로 책임지는 관료의 전면화다.
블랙록의 세계패권을 덮어주려는 글로벌리즘은 그게 부채 낳았다고 본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쓴 것이 얼마나 읽는 쪽에 황당한지 생각해야 한다.
경제영역에 전라도씨족주의를 박고, 전라도씨족주의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부간다.
매스미디어가 어이없는 세계해석을 보이는 속에서 한국의 정치유튜브 볼 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