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경상도 사투리 쓰는 법원 공무원이 세상이 바뀌었다고 “입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유신시대에 전라도사람들에 분노를 유발했던 특정한 요소를 계속 반복하는 분들이 계시다. 이분들은 모두 ‘조갑제기자’ 영향이다. 그런데, 조갑제기자의 속마음은 ‘전라도 동학파’의 오점으로 가게 하는 요소에 대하여, 완강한 반대다. 조갑제기자의 이 행보에 비교대상은 영남 1인 독재체제의 오점으로 가게 하는 요소에 대하여, “턱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방패치는 어법 정도가 해당한다. “행간으로 이런 속마음”을 읽은 호남사람들은 조갑제기자가 무슨 말을 해도 안 때린다.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보수진영에서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대량으로 사람 헷갈리게 하는 포지션이 쏟아져 나온다. 일단, 지금 민주당 장기독재체제 속에 줄 선 전라도 사람들은, 유신독재 때에 영남사람들이 한 터럭의 전라도색깔도 허락안했듯이, 권력에서 한 터럭의 ‘경상도 씨족종교’ 색깔을 허락안한다. 역시, 조갑제 문제와 똑같다. 여순사건에 대해서, 전라도와 제주도 지역의 호남동학파의 “감정선”을 건드리는 반대쪽 씨족에 속했다는 표현을 반복한다.
윤석열씨의 내란죄 재판은 서양법 내란죄 재판이 아니라,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원불교 백낙청 파벌은,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종족당파=대동’으로서 오랑캐 숙청 재판이라고 보면 딱딱 맞는다. 황교안 전 총리는 분명히 계엄 초반에, 전통적인 보수지지층 씨족종교에 속하는 의미로서 윤석열씨를 편들었다. 황교안씨의 모든 의사표현은 서양법 법치로서 정당하나, <전라도 종족종교 중심의 중화사상 전라도식 유교의리론>으로는 그들이 꼭 손을 보고 싶어할 대상일 수 있다고 본다.
보수우파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광주일고 조선일보>에서 나오는 정보를 오독했다. 전라도 동학파가 경상도 동학의 공존과 상생을 허락한다는 엽기적인 생각이다. 전라도 귀족만큼 권력중심의 유교를 가진 쪽은 없으며, 전라도 귀족보다 더 센 강도는 중국 베이징 뿐이다.
필자는 유신체제에서 수 없이 전라도사람들의 분노를 초래한 표현 형태를 아예 안 쓴다. 같은 내용을 표현할 때, 본인만의 해석으로 표현한다. 그렇다고 호남 민주당에 아부하는 표현도 없는 것을 아실 것이다. 계속 비판, 비판, 비판을 한다.
(요약)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광주일고 조선일보를 보는 서투른 독자의 착각.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군사독재 때 내용을 써도 안전하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군사독재 때 호남 염장지르기 표현 써도 안 전하네.
→ 사실은 안전안함.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신실한 전라도 코드로 더 많은 분야에어 양보를 함.
보수우파진영에 지만원식 상상력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조상숭배 신앙으로 반대편으로 서서 지배층을 뿌러뜨릴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호남 동학파 두목 김대중씨 조차도, 이런 생각을 1도 안 믿었다. 지나놓고 보니 김대중 민주당은 서양민주주의를 할 의사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분명히 당시의 과거자료도 보이지만, ‘서도 서기’(개화파-서양우우)를 한다고 했다.
조선시대식 정치로 윤석열씨나 박근혜씨 제거당하고, 부정선거로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老論씨족종교 없다고 제거당했다고 억울해하는 사람일수록 잘 생각해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영남 및 비전라도파들은 ‘조상숭배 신앙’ 집어 치워야 한다. 김대중조차도 전라도 동학파 두목인데 포기했다. 민주당의 절반은 영남이 가졌던 때였다. 지금은 국힘의 사쿠라 조갑제 기자 지분이 사실상 호남이 의도하는 데로 움직인다.
이승만, 박정희 따지면서 조갑제 닷컴 읽는 순진한 유치원 원아같은 생각 집어치워라.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 대부분 조갑제 스탠스다. 행간으로 전라도에 꼭두각시 급이다. 순진하게 믿는 사람만 처절한 고통을 당한다.
현재를 ‘독재’로 규정하면서 어제 민경욱 전 의원이 차진아 교수의 ‘이재명 독재=박정희 독재’로 규정하는 어법에 감격하는 것에 심각하게 황당했다. 차진아 교수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다. 차진아교수 정도의 발언도 입조심 수위로 맞춘 표현이다. ‘직구’가 아니라, 차진아교수도 생존을 위한 ‘변화구’다. 이를 감격하는 민경욱 전 의원이 말이 되나?
따져보면 지난 40년간 ‘전두환=김일성’ ‘박정희=김일성’ 등등, 전라도 중심의 오랑캐 낙인의 표현이 언제나 영남 지도자에 꽂혔다.
<입조심>하는 사회가 답답할 수 있다. 이를 깨는 요령은 이미 김대중 민주당이 충분히 보였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조선시대식 씨족색깔 가림이 현실화하는 데, 부정선거가 없다고 단언하는 데에는 이면의 ‘권력’이 있다. 진리가 권력이 아니라, 권력이 진리다.
어제도 밝힌 내용이 이러하다.
권력을 정당하는 내용에 종교적, 문화상징적인 것으로 그 권력을 특정하게 고정한다. 그것을 대중적 차원에서 그러한 생각이 무너지게 하면 된다.
그런데, 또 또 또 문제가 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난세의 영웅론 기준으로, 1인이 다하란다. 필자는 히틀러 파시즘 때에 독일은 인물이 없어서 그런가?
전라도 동학에 탈탈 털린 영남보수는 미국을 바란다.
그러면서도, <트황제>란다!!
미국에 도와달라면서, 미국 보수 시점을 공부 안한다. 김대중은 미국 민주당에 도와달라면서, 철저하게 영어권 진보 시점을 공부했다.
<요약>
독재 체제의 약자로 몰릴수록, 약자의 씨족의 씨족종교를 고집하지 말고 완전히 버리고, 지금 현재가 서양민주주의로 틀렸다고 말하면서, 서양민주주의 어법을 진심으로 배워야 한다.
약자로 몰리면서, 약자의 씨족종교를 고집하면, 이미 전라도 노론독재에서 봤듯이, 영남은 300년간 전라도에 쳐발릴 수 있다.
필자와 일베 유저들의 정치싸움 논리가 다르다.
필자는 전통적인 정치경제학과 사회과학 어법을 선호한다.
일베유저들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선왕조 당쟁 때 노예계급이 했던 신화세계로 간다.
지금은 독재로 규정할 때, 김대중 김영삼 신화인 ‘진시황=전두환’에 들이박는 동학민란이되,이것을 민주시민이나 기독교로 포장하는 현상을 깨끗하게 포기해야 한다.
문제는 독재로 기록하지만, 귀족은 아무것도 안한다. 일반인이 들이박기를 원한다. 사실, 사회의 진정한 변화는 뭘 해도 언론이 몇 자 적어주는 상층 귀족일 것이다.
어설픈 강하고 센 말을 1인이 혼자서 말하고, 그걸 인물이네 영웅이네. 이런 말을 집어치우자.
저짝의 독재권력은 반드시 독재 권력을 유지하는 코어 상징이 있다. 그 상징을 해체해야 한다.
우파쪽은 씨족 원리로 우파 안에서도 씨족마다 갈기갈기 찢기면 안된다.
필자의 표현에 일체의 영남 색깔로 씨족화된 어법을 안 쓴다. 동시에 호남 민주당세력의 그런 색깔도 고려 안하나, 서양민주주의 기준으로 여야 양쪽을 법치국가 공동체로 해석한 어법을 쓴다.
이승만, 박정희~~라고 조갑제 세계관을 쓰는 순간, 보수우파는 무조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