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희노애락을  즐겨볼수 있게 해주셨다는것에 우선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있다 

 비록 비루하고 추한 인생이였지만 그래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잘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드린다  신과 조상님과 부모님께 

 신과 조상님과 부모님이 있었기에 내가 태어날수 있었잖아  비록 추하고 드럽고 살찐 내 모습이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쌀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 내가 얼마나 더 살진 모르지 벌써 마흔 다섯인데..  그렇지만 하루하루가 내겐 소중하고 하루하루 알차고 만족하고 행복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싶어 

 언제 죽을지 모르기에 내겐 하루는 정말 천억 만억 보다 소중하다 ...   


 너희들도 그런걸 좀 깨달았음 좋겠어 맨날 낳음 당했네 태어나지 않는게 행복이다  이런 소리 좀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