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소식에서 핵 잠수함부분에서 터지게 된 이유
-중국문명 유교본령에 달한 호남동학(유교) 동심원 외부에서-
 
 

한국 사회는 사회가 잘게 잘게 씨족적인 붕당논리로 쪼개졌다. 한국은 10년 넘게 기업의 구조개혁 이야기만 해도 부동산 부풀리기만 한다. 정치 자체가 법치와 무관하다. 관료가 국민을 기업 구조조정의 협력으로 수렴시키는 노하우를 모르고 있다. 게다가, 이제는 촛불정신 주입으로 실직 상태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못 참고, 분노잘하는 국민으로 바뀌었다.
 
트럼프의 관세는 세계 경제는 국가주의적 재조정으로 간다. 그러나, 한국만 아직도 군사정권 때 못해본 일의 한 풀이모드로 간다. 지금 일베노인은 너무 전라도 세계관으로 세뇌가 됐다. 이 안에서 싸우면 무조건 진다. 한미회담이 성공이냐 실패냐, 마치 회담을 굿판처럼 보는 전라도사람들의 독특한 사고를 깔고 보면 안된다.
 
미국은 텍사스에서 부동산 부채 버블 터진다는 경고신호, 서브프라임 대출로 미국의 중소기업에 그림자금융 터진다는 신호. 다양한 부채버블 터진다는 신호인데도, 한국은 증산교인으로 추정되는 오세훈 시장의 만팡지게 대출을 지고, 그것을 통하여 그 추동력으로 성장동력하는 김대중체제의 <노론 약탈경제>의 원동력의 재구성으로 간다.
 
미국인들은 미국 연방재정 2%로 미국인구의 8명 중의 1명이 푸드 스탬프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은 보다 더 대단하다. 한국의 정책설정자들은 중국문명 유교의 정통인 권력주의를 이어받아서, 보다 적극적으로 서구 사민주의자들이 부러울 정도로, 줄 세워서 권력쥔 붕당씨족에 살포한다.
 
한국은 부채지향적 경제성장만 하지, 공통의 과업으로 협력하는 기제가 사라진 지 오래됐다. 동시에, 영화 건국전쟁 같이 서양법이 설 수 없는 시스템을 보수진영에서 낯 두껍게 내놓는다. , 씨족주의로 갈까? 그래야, 권력을 꿈꾸는 귀족과 후원자 그룹이 명확해진다. 동시에 씨족주의는 희생으로 소멸하는게 명확하다. 공통의 과업으로 단결지점이 사라진다.
 
유신체제처럼 진시황식 봉건주의로 씨족주의 분열을 강제로 덮어버리는 것은 이젠 안하기로 약속하고, 미국 민주당은 행여라도 그렇게 가나 감시한다. 문제는 진시황식 봉건주의는 차단됐는데, 히틀러식 아니면 스탈린식 권력구조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지속불가능한 복지구조에 있다.
 
저출산 문제는 한국의 모든 시스템이 지속불가능하다는 것과 이어진다.
 
진시황식 봉건주의로 임금에 단결하라는 사라지고, 촛불연합에 끼인 노장층이 계속 멀쩡한 경제영역을 식민화하는 것이 나타난다.
 
전라도식 유교로서 음지영역이 젊은 세대다. 지속불가능한 복지구조를 억지로 이어가려면,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돈을 뿌려야 한다. 주가 지수 4천이 젊은 세대의 본심은 안 반가울 것이다.
 
봉건권위주의로 단합도 못하고, 윤석열 내란죄 재판은 일당독재식으로 1인독재 말고 하려는 구조다. 그런데, 핵잠수함은 국민이 과업 공동체로 공통의 이성의 판단으로 단결하는 전제에 있다.
 
지금의 지배층은 국힘측 일부가 투항하는 쪽을 꽂아두고, 이를 굉장한 한나라식 유교의 구현으로 자화자찬한다. 그러나, 그 외부에서 보면, 아시아식 봉건주의로 군사정권과 다른 의미일 뿐이다.
 
핵잠수함이 정말 의미가 있는 사회라면, 정부 지출 구조조정을 했을 것이다. 정부 지출 구조조정을 못하는데, 핵잠수함은?? 그냥, 유신체제에서 부동산투기가 막혀서 투기하고 싶단 말이야 한맺힌 논리의 기나긴 연장편일 뿐이라고 본다.
사실, 트럼프의 모든 생각은 통화패권전쟁의 맥락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 배후의 원불교 증산교 지배층은 어떻게 호남 동학귀족의 권력을 고수하나? 그 생각에 있을 것이다. 그런 속내를 감추는 앙증맞은 전시용 요소가 핵잠수함이다.
 
한국 사회의 언론이 너무 전라도식 한자문화로 선을 확실히 넘어가서, 국민을 대상으로 외계어로 가고 있다. 보수우파층에 모든 언론뉴스를 권력층의 속내로서 어떻게 권력의 전략으로 나타나는가를 주로 보라고 권하고 싶다. 부동산을 유지하려면 세계의 경제 흐름에서 역주행하여 돈찍기해야 한다. 그래야만, 권력유지로서 추종자들에 고물을 골고루 나눠준다. 보수우파층은 완전히 소외되는 이야기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