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하루가 천년같이 천년이 하루같이 길고 오래 참으신다는 구절이 있다
사람들의 죄악을 하나님이 길게 길게 참으시는 이유는 어떤 영혼이든지 멸망치 않고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로 걱정한다
전쟁,테러, 빈곤, 기아 그것이 마치 지옥같아 보이지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다
육체를 죽이고 그 후에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정말 두려워해야 할것은 육체를 죽이고 또 그 영을 지옥에 던져넣는 권세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왜 이 세상에 악이 판을 쳐도 심판받지 않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누군가가 부모를 여위고 끔찍한 일들이 발생하는데
하나님이 무심한 것처럼 보이느냐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그 영혼이 지옥에 가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다
그래서 악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굉장히 무섭고 두려운 일이란걸 인간은 스스로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