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초등학생 2-3학년쯤 되겠더라..

만원 지하철에서 어떤 자리에 앉아 있던 아줌마가 내리려고 일어나고 
그 앞에 70대쯤 되어 보이는 노인이 서 있었음. 

노인이 앉으려고 자세 취하는데 
아줌마가 떠나기도 전에 1m 쯤 떨어져 있던 초등학생 새끼가 
잽싸게 치고 들어와서 자리에 앉아버림.  

전라도 전교조 씨발놈들이 도대체 교육을 어떻게 시켜놨길래 이 지경이 됐냐? 
지하철에서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자리 양보하라는 기초 교육 같은 거도 안 시키냐? 이제?

양보는커녕 노인 자리 뺏어서 잽싸게 앉아버리네 ㅋㅋㅋㅋ 
물론 전라도 더러운 핏줄 새끼겠지만.. 저런 새끼가 커서 뭐가 되겠냐 ㅋㅋㅋ
몸에 만화 그리고 건들거리고 다니면서 사기나 치고 살겠지.. 더러운 전라도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