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버스타니깐 뒷자리 노친네 새끼가

 

존나 큰소리로 유튜브 틀면서 보길래

 

 

소리가 너무 크다고 하니깐

 

그 노인네가 아 자기가 이어폰 낀 줄 알았는데 착각했다는거임

 

그러곤 볼륨최대인 상태로 이어폰 꽂길래

 

 

내가 좀 걱정되서 이어폰 쓸때는 소리 너무 크게 하면 안좋다

 

고 말씀드리려고 

 

어르신 이어폰... 이러니깐

 

 

바로 "이어폰 꼈잖아!!! 한번 말하면 됐지 뭘 두번 말하고 있어!!! 니가 더 시끄러우면서 지랄이야" 이러더라

 

 

내가 오늘 크게 느꼈다

 

노인새끼들한텐 일말의 자비심도 걱정도 신경도 배려도 

 

해주면 안된다.

 

 

철저히 짐승처럼 여기고 인간대우를 하면 안되겠다고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