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부터 김일성이 전쟁 끝났으니까 중공군 이제 철수해도 좋다 . 

라고 펑더화이 , 마오쩌둥에게 알렸는데 

~ 이유를 주장하면서 철수를 안했음 . 

이때 북한에 주둔한 중공군 병력만 해도 100만명이 넘었음 .... 

수차례 철수요구 했는데 중국이 계속 회피하면서 철수 안하니까 

그때 김일성이 " 아 .. 중국 얘네 북한 먹으려고 하는구나 ... " 하고 그때 부터 소련에게 제발 중공군 철수하게 강하게 요구좀 해달라고 부탁해서 

소련이 여러차례 경제원조 , 군사원조 협박으로 중공군 철수 안하면 안해준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중공군 1958년 여름 철수했다함 . 

그 이후 김일성이 북한내 친중파 척격 하려고 1958년 8월 중공군 철수 다 끝나자마자 8월 종파사건으로 친중파 조선 공산주의 세력 전부 숙청했다함 . 

이때 중국이 개빡쳐서 북한침공 하려고 했는데 소련이 중재시킴 . 이때 부터 김일성이 " 일본은 100년 원수 중국은 1000년 원수 " 라는 얘기가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