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국방장관으로 영전한 고이즈미 신지로는

공식적으로 현 자위대를 일본군 체제로 격상시키는 정책을 추진중이고

일본 현행법상 자위대 군 통수권이 총리가 아닌 국방장관이 주일미군 사령관과 협력해 행사한다는 점도 강조하면서

이번 일본 자위대 전군 검열에 별 5개 일본군 원수 계급장 달고 등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