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연애하는 남자랑 디저트 카페에서 연애하는 남자 생각해보면 됨
데이트를 피시방에서 하는 남자는 보통 잘생겼음 여자가 다 맞춰주는 연애를 하기 때문에 지 꼴리는 대로 행동하다 꼴리면 섹스하고 질리면 바이바이 하면 끝임
결국 연애의 동기는 섹스인데 얘네들은 섹스를 위한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함
반면 좆도 관심 없는 성수동 카페 기어가는 연애하는 애들은 섹스 한 번 하려면 여자한테 온갖 걸 맞춰줘야 됨
여친이 삐진 척 좀 하면 풀어주려고 개새끼마냥 꼬랑지 존나 흔들어야 됨
얘들은 고작 섹스하는 데 치르는 비용이 상당함
그래서 오피든 스웨디시 그냥 창녀한테 돈 주고 뽑아달라 하는 게 더 저렴함
진화 심리학적으로 볼 때 남성에게 섹스는 질보단 양인데 고작 한 명 따먹으려고 그런 비용을 치르는 건 한 마디로 가성비가 안 나온다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