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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계속 비판하는 것은 복음통일 미명하에 ‘남로당 기독교’-‘중국공산당식 기독교’ 가까워지는 배도 문제다. -이미 과거인 일제 신차참배보다 현재의 우상숭배를 통한 신앙 일탈이 문제.
 
한국교회사에서 일제 시대에 공자, 맹자로 성경을 해석하던 시대가 실제로 있었다. 어느 정도 공부한 분들은 다 안다.
 
김대중 지지파들인 민중신학파들은 그 연장선으로 보면서,
 
4.3사건, 대구폭동 사건 등에서 남로당 기독교인처럼 공산혁명사상과 잘 만나면 좋다는 가치관으로 이어진다.
 
구글 ai는 4.3 사건을 주동한 사람이 목사라는 것이 계속 빠진다. 반면에, 민경배 교수님의 자료는 인터넷에서도 검색에 잡힌다.
 
한반도란 말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불선 합일로 남로-북로 부족연합 샤머니즘 ‘종족=대동’을 선호한다. 이러한 동학 신앙 종교사고관에, 삼위일체를 포기하고 우겨넣는다. 중국공산당이 당성 중심으로 해석하는 가짜기독교화 문제가 있다.
 
군사정권 민족복음화운동은 실제로 그런 가짜 기독교에 경계했다.
 
지금 한국교회에 돌고 있는 악몽은, 남로당 기독교-중공 기독교 같은 가짜 기독교로 타락하는 문제다.
 
조상숭배 유불선 신앙으로 호남식으로 빠지면 그런 식이고, 영남식으로 빠지면 남로당식이나 중공식은 검증되게 아니지만,..... 권위주의 퇴영적 반복이다.
 
필자는 정치적인 사람 모음은 안한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한국교회가 이 죄악에서 통렬히 돌아서는 회개가 필요하다.
 
원불교(사탄교) 꼭두각시로부터 탈출,
증산교 꼭두각시로부터 탈출.
 
다시 예수님 앞으로.
 
완전히 회개를 하면 구글 ai에 민경배 교수님의 4.3 사건 지휘자도 신분이 목사였다는 자료도 반영이 되겠지. 회개를 안하고 자료는 반영 막고. 차라리, 회개하고 반영하는게 맞지 싶다.
 
누가 그렇다. 어떤 세력이 그렇다. 전혀 적지 않았다.
 
다, 아실 것이다.
 
성경계시(특별계시-일반계시)가 아니라 공산마을 혼백계시가 성경계시를 대체하는 엽기적 사태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필자는 공산마을 조상신은 우상이 아니고, 일본 신사참배는 우상인 논리가 아니라고 본다. 싹다 우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