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페이스북에서 지구과학 지질학 개념으로서, 신앙적 존재와 무관하게 쓰는 표현 아닌 한, ‘한반도’라는 말을 한번도 안 쓴다.
전라도 양반들 권력 이데올로기로, 신앙 밖에 특권화시키는 장난질이라고 본다.
굉장히 이분들 행동은 규칙적이다.
옛날에 ‘대동아공영권 논리’란 친일파 논리 있었다. 이때 했던 분이 계속 확장논리하는거 아닌가? ‘일본’ 영역에, ‘북한’‘중국’ 넣고, 그리고 하나라고 크게 그릴 때, 손해는 언제나 그 지도자 때문에 권리 박탈당하는 국민이다.
또, 필자는 세계관이 아니라 쭉 보수정당을 찍을 뿐이지, 영남 종족주의 왕권제 신앙. 아주 그냥, 일관되게 비판한다.
필자는 WCC와 WEA를 비판하는 것도 박정희를 임금으로 예수신앙과 별개로 칭송하는 그자체가 악하고 악하고 또 악한 신앙적 배도이며 우상숭배라고 본다.
요즘 추세는 영남 기독교인은 예수님 대신 영남을 신앙하고
호남기독교인은 예수님 대신 호남을 신앙화한다.
일관되게 예수님중심으로 양쪽 다 비판한다. (신앙 빼고 사회생활 포기한 사람만 가능한 포지션)
필자는 현재에 매섭고 과거에 관대하다.
현재에 관대하고 과거에 매서운 것은, 야비한 책임전가다.
지금 우상숭배하면서 일제 시대는 야비할 정도로 폭좁게 보지 말라. 거꾸로가 답이다.
전라도 유교 종족신앙에 근본주의적으로 미쳐야 가능한 표현이, 이념형으로서 <한반도>다.
우상임이 명백하다. 그런 생각은 절대, 절대 불가능이다.
그렇다. 양반들은 자기가 하늘이라고 했다. 자기가 곧 우상신이고자 했다.
예수 믿으면서 두 번다시 이런 종의 멍에 안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