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가 소리 내지 않고 음식을 먹자 게스트들은 "되게 조용히 드신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영자는 "국수 (먹는 데) 소리를 안내요? 소리를 안 낸다. 소리가 나야죠"라며 보란 듯이 면치기 기술을 자랑했다.
 
게스트들은 이영자의 면치기를 보고 "이렇게 먹어야지"라며 환호했다.
 
이정재는 깜짝 놀란 듯 식사를 멈추고 이영자를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