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으로 2011년에 개장하였다. 미국스타일로 중앙이 광장으로 뚫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 1~2층은 주차장이고, 지상 1~3층은 매장인데 1~2층이 의류 매장이고, 3층은 식당, 영화관 위주다. 일반아울렛으로 부담없이 옷과 신발을 사거나 기분을 풀러가기 좋다. 대구는 말 그대로 가성비의 도시이다. 프리미엄 아울렛은 대부분 문을 닫았고, 일반 아울렛만 살아남았다.





<영화관>
아울렛 식당 중 '샤브올데이'가 유명하다. 샤브 부페집으로 1인당 2만원이다. 60여가지 샐러드바, 프리미엄 소고기, 각종야채, 한식, 중식, 양식, 분식, 주류,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모두 무한 제공된다.

이 아울렛은 와트만 미니기차와 회전목마가 유명하다. 미니기차는 1인당 3천원으로 기차를 타고 아울렛을 한바퀴 돌수 있다.


주변이 신도시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다. 아파트 시세는 저렴하여, 2억8천~5억6천만원이다. 전세가는 1억8천~3억8천만원이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헬스장, gx룸, 골프장, 스크린골프, 수영장, 남여사우나, 탁구장 등이 있다.

대구 아파트 가격이 저렴한 것은 공급량이 많기 때문이다.
원룸의 월세도 매우 저렴하다. 보증금 100만~300만 원에 월세 20만~30만 원이면 풀옵션의 넓은 원룸이나 투룸을 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