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된 홍어들이 물을 흐려서 그렇다고 난 518%  자신한다.

내가 91학번으로 대구서 대학 다닐 당시 벌써 유입 홍어가

약 23%  였다.

그 짝 동네 쳐 먹을꺼 없다고 대구에 있는 공단지대로 유입되서

뿌리 내리고 정착한 홍어들.

지금은 30% 가 넘을껄로 예상 한다.

그것도 상대적으로 유한 전북홍어 말고

성골.진골 홍어들 전라남도.

대구 동성로 걸어가다보면 홍어 사투리가 종종 들였다.

당시는 조심하는 눈치가 보였지만

아마 지금은 대놓고 활개 칠것으로  사료된다.

초창기 짱께 유입과 흡사 하지.

대구.경북사람들은 자부심이  있다.

6.25북괴 남침에서 대한민국을 지켜 냈다는 자부심.

다부동 전투. 지금도 전적비가 있다.

다들 가슴에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

좌파짓꺼리 안 한다.

지금 선거에서 대구.경북 민좃당 득표율이 약 28%  나온다고

하는데 이건 518%

유입된 홍에들과 그 후손들 짓꺼리다.

구미시장이 민좃당에 먹혔다는 소식듣고 기암했다.

구미는 유입 홍어 비율이 약 40%가 넘어 가는 지역이다.

나라가 짱께. 북괴.홍어들한테 잠식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