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는 생물학적으로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동화 속의 공주 같은 느낌임

미형적으론 완벽한데 어차피 닿을 수 없는 느낌이라 마치 접점이 없는 가상의 존재 같아서 안 꼴린다고 할까?


물론 그럴 생각은 없지만

본문에 첨부한(애낳은 유부녀라서 수유도 하고 펑퍼짐함) 저런 벳남 여자들은 돈만 주면 언제든 접점이 생긴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실감이 뿜뿜해서 그런지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동남아년들 온리팬즈 같은 거 존나 검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