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닷컴 버블로 달라진 점은
개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암호화폐등으로 어느정도 투자에 대한 감각이 있음
거기에 가장 최근 21년 고점에 쳐물렸다가 살아나온 사람들의
상당수가 아직도 대부분 현역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그들은 어느정도 유튜브 바람잡이들에게 만성이 들린 상태임
게다가 서학으로 떠난 개인들은 국장을 여전히 쓰레기로 보고 있음
신규 유입 개인들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이번 상승장에서는 작을 수 있음
결국
잘 참고 있던 개인들이
휘날레의 희생양이 될 건지
불꽃놀이의 구경꾼들이 될 건지
흥미롭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