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 올라와서 세상 물정 모르는 전라도 중고딩년들아

니네 언니 이모들이 몸팔고 포주 한다고 해서 니들도 보고 배운게 헤어롤 하고 길바닥 다니냐

에휴 ㅉㅉㅉ

세상 어느 곳에 헤어롤 하고 다니냐 그거 칭녀촌 손님 받다가 나오면서 시간이 없어서 담배 소주사러 가는길에 그거 하고 갔다오는거라고.

나름 딴에는 본인을 상품으로 정성스럽게 고객에게 내놓기 위해 노력한다고 자부심이 있는건데

창녀 술집 작부의 행태를 따라하면서 뿌듯해버리냐? 그래서 전라도 고향이 안바뀌는거라고 니네는 죽었다 깨나도 만년이 지나도 전라도 안바뀌는거야

고향은 안바뀐다 다만 속일뿐인게지.

본판이 잘나면 헤어롤 같은거 하면서 그 이미지를 구기고 싶냐? 깨끗하게 살려고 골목길 코너 돌때마다 뒤는 안닦어?

술집 작부 창녀들이 동네에서 헤어롤 하고 다니던게 그렇게 부럽냐? 에휴 ㅅㅂ

에미가 이모가 술집 작부에 창녀라 그러고 다니는걸 봐서 그러는거 이해한다 니가 전라도인거 지금도 의심되냐?

요약 : 길바닥 헤어롤은 전라도의 술집 작부 창녀들 문화. 전라도 애들이 그러고 다니는건 충분히 이해가 된다. 얼굴이 못생긴게 아니라 고향이 전라도라서 그런거구나 아 그래서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