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면서 알게된 형이 있는데  그형집에 놀러갔음

그런데 그형이 집에서 돈100만원을 잃어버렸다는 거임. 

그래서 그형과 같이 동거중인 친형( 친형제 사이)은  주차장에 돈 찾으로 갔고 

나는 그형 집에서 돈을 찾던중 정장바지 뒷주머니에서 돈 100만원을 찾음. 

문제는 3일뒤에 그형집에 또 놀러갔는데 동거하는 친형이 그돈을 내가 훔칠려고 한것 처럼 

(내가 그돈 100만원을 훔치려 했고 우리가 없어진 사실을 알게되어서 다시 뒷주머니에 넣어서 찾았다고 구라치는거 아니냐며) 

 의심하며 추궁함.  물론 보통사람이라면 돈 100만원을 그렇게 깜빡하고 잃어버리기가 힘든데

나는 그형과 같이 일을 8개월 해봐서 그형의 깜빡하는 성격을 아는데 그 친형이란 사람을 이를 몰라서 

계속 나를 오해하길래  그래서 대충 나와 친했던 형에게 전화로 자초지종 설명하고 걍 그두형제 

들과 연을 끊음..  사람과 엮이면 이런걸로도 엮이는 구나 싶어서 그뒤로 업무적 관계 빼곤 사람 안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