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내려놓으면 인생이 고통스러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편안하다. 
나는 크리스천 이라서 하나님에게만 의존해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 
나는 이제 쓸대없는 잡념들을 하나둘씩 버리면서 
인생을 살고싶다.
 
인생이라는거 자체가 모래 한줌처럼 
사실 허무하고 모든것이 바람속의 먼지처럼
허상인것 아니겠는가..?
모든것이 신기루에 불과하다.
인생은 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