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조선군의 성이었음

당시 행주산성이나 진주성 등 많은 성들이 석벽이 아니라 흙으로 만든 토성이었는데

일본군은 저런 토성은 금방 점령한다고 하면서 사다리를 걸고 싸웠지만

토성은 유지보수가 쉬웠음. 그리고 가격이 싸서 길목 곳곳에 배치가 되어있어서 왜군들이 길을 뚫어도 몇 달 뒤에 돌아가려고 하면

승병들이나 의병들이 토성을 보수해서 다시 요새화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