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자비하고 가장 잔인하며 가장 용서가 없고 가장 무서운 것이 온다
성경에 자식이 부모를 내어주며 부모가 자식을 내어준다고 했다
부모와 자식은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어이전 관계인데 부모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고 자식이 부모를 죽는데 내어준다
사랑이 없는 것이야말로 가장 차가운 것이다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와 같이 슬픈 기색을 띠지 말라
심지어 하나님은 사람이 지어야 할 표정도 언급하셨다
슬픈 기색을 띄지 말라 또 사람을 흘기는 눈으로 처다보지 말라고 하셨다
처음보는 사람에게 가장 밝은 미소와 거짓없는 진심으로 관심으로서 사람을 대해야 한다
그것이 주님이 처음 하나님을 믿기로 한 사람에게 가르쳐주시는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