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지으신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누리고 쓰며 즐겁게 살아간다
사람이 누리고 느끼는 모든 즐거움들이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지 않은 것이 없다
색깔, 맛, 향,사람의 욕망, 욕구들을 채워줄 그 모든 것들 말이다
더러운 죄악된 성품을 하나님이 제거하여 주실 그때에 비로소 온전하게
하나님이 왜 죄를 미워하셨는지 그리고 주님이 인간에게 주시려고 하는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이었는지
그래서 왜 그토록 마귀가 한 영혼이 구원받도록 하는 것을 원치 않았는지
그것을 우리가 알수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