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역사관이 자유민주 헌법 가치도 아니고, 《‘지만원 스타일 들이박기’》보다는 《‘조갑제 기자’스타일 음흉스러움》으로 보이는 이유 - 남로당을 비판하면서 원불교 백낙청에는 입도 벙긋 안하는 역사관을 어떻게 믿나?
 
 

대한민국 현대정치의 문제점은 1인 독재에서 1당 독재로 흘렀다. 그리고,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자유민주주의 기준의 헌법적 가치관을 살릴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본다. 1당 독재의 부작용이 심각할 때, 1인 독재를 소환하는 조선일보의 자세는, 윤석열씨가 의회독재로 고통당하면서 비상계엄으로 유신시대 맛뵈기 했다가 고통당하는 것의 “시즌 2”로 밖에 안 보인다. 조상숭배 종교로 근본주의적으로 상식을 벗어나야 가능한 가치관의 구현이다.
 
자유민주주의를 구현한다고 해놓고, 왜 대한민국 정치는 1인 독재와 1당독재로 빠지는가? 한국, 일본, 중국의 근대문명은 양명학 언어로 번역된 서양의 근대성이라, 그 번역하는 씨족집단의 씨족종교가 원본인 자유민주주의보다 우선시될 때, 원본의 자유민주와 전혀 상관이 없는 지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찰리커크의 미국이 이해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지향했어야 할 가치와, 민족복음화운동 때 청소년이었던 필자세대가 이해하는 것은 정확하게 같다.
 
대한민국이 구현했어야 할 근본적인 지향점은 이렇다.
 
기독교신앙, 혹은 기독교신앙(성령)에 조명된 서양철학 가치관으로,
 
① 법치주의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구현(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퉁쳐서 보자)의 법철학적 표현
② 경제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경제 철학적 표현
③ 정치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정치적 표현
④ 사회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사회적 표현
⑤ 윤리 = 유대기독교 윤리관의 윤리적 표현
 
여기서, 아시아 사람들에겐 ‘유교’인데, ‘불교’인데, 등등 타종교를 호소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안 배우려는 말은 자유민주진영에서 길게 살아온 입장에서는 불성립한다. 서양문명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 기준으로는 로마문명이다. 그렇게 그 차원으로 구현한다는 의식을 반영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약속을 지키는 요소’가 신앙요소에 존재만 하면, 아! 아시아 사람들이 그 신앙을 믿으셨어요! 그러면 자유민주주의자가 되실 수있답니다. (후천개벽 신앙으로 엿같으면 약속 다 파기하는 동학신앙은 불가능!! 단 동학신자의 경우는 약속준수로 특정화하는 경우만 가능)
 
유신시대의 정치는 이랬다.
 
1인 독재 왕권주의 신앙이 있고,
 
정치 = 1인독재 왕권주의의 정치적 표현 (박정희, 전두환이 법 밖)
경제 = 1인독재 왕권주의의 경제적 표현 (법 밖의 임금의 경제책임)
법치 = 1인독재 왕권주의의 법철학적 표현 (법 밖이 임금은 치외법권)
안보 = 1인독재 왕권주의의 안보적 표현 (법 밖의 임금이 안보 책임)
사회 = 1인독재 왕권주의의 사회적 표현 (임금 보호가 사회보호)
윤리 = 1인독재 왕권주의의 윤리적 표현 (임금을 보호하라 이기야)
 
이 논리로 바닥까지 전부 세뇌가 되고, 김대중 민주당은 정치재판으로 몰림 당했다.
 
이게 틀렸다고 하면, 누구나 자유민주주의 원론으로 가나보다 싶었다.
 
그러나, 실제로 김대중 민주당 세력이 한 것은 이러하다.
 
동학신앙의 ‘동귀일체’(천도교), 일원상진리(원불교), 해원상생(증산교)의 종족연합 신앙이 먼저 있고,
 
정치 = 1당독재주의의 정치적 표현(집단 종족연합이 정치다)
경제 = 1당독재주의의 경제적 표현 (집단 기득권위주가 경제다)
법치 = 1당독재주의의 법철학적 표현 (집단 탈법주의가 법치다)
사회 = 1당독재주의의 사회적 표현(권력 가진 부족연합에 까불지 마)
윤리 = 1당독재주의의 윤리적 표현(권력가진 부족을 보호하라 이기야)
 
4.3 문제의 프레임은 서준식 서승씨가 만들었다. 전두환의 광주민중항쟁 강경진압의 시류에 연결돼서 있었다. 1인 왕권주의가 빚어내는 아시아적 야만을 질타하는 분위기였다.
 
지금은 서준식 서승 세력이 1당 독재주의로 정주행간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세력은 1당독재 세력에 아무런 붕괴시키는 의지 없이, 1인독재 절정기를 소환한다.
 
그러면,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조가 ‘조선일보 데스크’에는 지만원이 있나? 아니면 군사정권 극우 이미지를 내지만 늘 한결같은 신실한 부산경남권 친문파 민주당원 색깔을 내는 조갑제기자가 있나를 따져볼 때다.
 
필자는 70년생이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에미추(추미애)여사의 윤석열 내란죄 재판에서 나타내는 주장처럼, 유신체제 붕괴에 총력전을 벌였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원불교 백낙청 파벌에 붕괴하려는 의지가 1도 없이, 오히려 붕괴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막으려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스타일의지로 과거를 소환하는게 아닌가?
 
필자는 민주정의당 이현희교수의 역할이, 김대중체제의 최태성이의 역할이라고 지적했다.
 
역사관은 이미 ‘독재 권력 지배이데올로기’로 자리한다. 김대중 지지자들이 얼마나 1인독재 지배이데올로기를 깨는데 어려워했나? 이때 유신기득권 했던 분들이, 일베정게 ‘알타이 21’처럼 적극적으로 행간으로 보수지지층을 엿먹이는 의지로, 자기만 이익을 얻자는게 아닌지 의심한다.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로 나왔다.
 
영남 왕권제 유교가 정치 경제 사법질서 모두를 장악했던 시간은 법치질서 왜곡이다.
 
이에 대해서 계속 반성문을 썼다. 그리고 확실히 달라졌다. 그런데, 윤석열 비상계엄은 거꾸로 돌아갔고, 조선일보에 남로당 진압했다는 분들도 거꾸로 돌아간다.
 
사실, 상식은 3가지 중 하나, 아니면 둘, 아니면 셋 모두를 취했어야 한다.
 
첫 번째, 대한민국이 망해야 한다는 가치관의 대중화는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의 보고서 공식 논리에 있다.
 
이승만 세력은 남로당 배후의 동학세력을 해체시켰다. 호남에 본부가 있는 동학은 ‘원불교’(사탄교), 증산교다. 그때처럼 해체가 어렵다면, 원불교 증산교 교단에 사법소송을 해야 한다. 할 의지가 없는 의도로 조선일보는 논한다.
 
두 번째,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의 대중화는 대한민국이 망해야 한다는 가치관의 대중화다.
 
세 번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남북관계, 그 어느 것 하나 잡아서 수사만 해도 무궁무진하게 잡는다.
아무것도 안하고 유신시대 영남왕권제로 돌아간다. 대충 이유를 이해한다.
 
NCCK에서 샤머니즘의 포용성 논리라며, 국민에 최대치의 고통을 선물하면서 앞뒤 틀린 논리를 과시하며, 이익은 귀족, 고통은 평민으로 몰아가는 잣대를 긍정할 때, 사쿠라 조갑제기자도 수용했다.
 
남로당이 망해야 했다고 소환하는데 온 세상은 남로당 때 대한민국 망해라는 지경으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이다.
 
군사정권은 군사정변이 있지만
김대중체제는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사건이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아이유 신봉선 닮은 꼴, 유해진 박지성 닮은 꼴은 닮았을 뿐, 다른 존재인데 닮았으니 같은 존재라는 사기극에 연결돼 있다.
 
동학의 民會와 자유민주진영 기독교 세계관의 교회와 같다는 미치광이 논리로 가면, 지금의 문제가 나타난다.
 
김대중 민주당 세력은 민주정의당과 레이건 공화당 사이벌리기에 최대치의 노력을 했다.
 
지배이데올로기로 작동하는 영남유교를 깨기 위해서, 강준만은 인물과사상으로 장시간 영남유교 대중화의 논자들을 저격해서 뿌러뜨렸다.
 
같은 이치로 남로당 영역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인데 진보 기독교 호소하는 국제적 복음사기극 문제는, 미국 민주당에 진실을 알려주면 게임 끝이다.
 
아무 시도를 안한다.
 
윤석열씨가 파시즘 국가 정적 재판 수준으로 당하는데, 그 수준의 문화헤게모니를 아무것도 부시지 않고 돈키호테적 과거를 소환한다.
 
낚시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지만원정신’으로 현실 파악 못하고 1당독재 체제에 들이박고 장렬한 전사를 선호하는게 아니다. 티브이 조선(김무성 방송)만 봐도 안다. 1당독재 경제로서 1당독재 기본이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연관된 지방자치 귀족들의 재산가치를 부채 유발한 부풀리기다. 국민의 힘은 광주일고 조선일보 지시로 갈 것이고, 정상적인 시장경제 어법 보다는 레슬링은 쑈라고 할 때 약속 대련 식으로 ‘부풀림’의 심리적 효과를 유발하는 식으로 간다.
 
조갑제기자 30년이 전부 사기! 라고 보수유권자가 이해할 때에야만 세상이 바뀐다.
 
조갑제씨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조갑제씨는 부산경남 씨족 삶이지만, 경북에서 연고가 있다. 영남 유교와 부산경남 내 전라도 꼭두각시 씨족주의 모두를 자기화한다. 자기만이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이다. 그러나, 그것은 외부에서는 과도한 자의적인 가치관으로 뭔 소리래? 로 간다.
 
군사독재에 저항하는 사람은 박정희 전두환 권한 나누기만 생각했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독점적으로 보수진영 분탕 못 치게 나눴어야 했다는 사실을 너무 몰랐다.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어떻게 투쟁해서 고친다?라는 조갑제기자가 주입한 생각이 완전히 무너져야, 진실한 변화가 나타난다.
 
자민당 일본과 원불교(사탄교)지배층 한국의 차이는, 딱 하나 뿐이지 싶다. 일본은 일본이 번역한 지성층의 언어가 정치권력에 피드백된다. 한국은 전혀 피드백 되지 않는다. 한국은 죽어라고 동학 세계관으로 읽는 중국경전을 국제정세 오독이 줄줄이 이어진다.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서비스해주는 사람은 사라졌다.
 
영남 왕권제 유교로 읽는 헌법도 헌법이 아니고 전라도 동학신앙(원불교)로 읽는 헌법도 헌법이 아니다.
 
미국처럼 보유세 1%?? 라고 논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원불교 증산교 세계관의 미치광이 가치를 버리고 보지 않는 한 뭘로 읽어도 미국의 이해는 오독임을 모른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 지성인들이 모르는게 아니다. 일당독재 권력 이너서클에 <무식한 노인들의 철옹성>이 있다.
 
이처럼 극심한 ‘권력’장악과 잇권이 이어진 문제로 사회조직이 무너진 경우는, 그 귀족들을 뿌러뜨리는게 자유민주진영의 상식이다.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