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말 철석같이 믿고

이제 부동산 부자, 다주택자들 죽겠구나!' 하면서 

껄껄 웃으며 전세, 월세, 지방 아파트 구매함.

그리고 수도권 폭등하는 거 보고도 정신 못 차리고 우파 욕하면서

가진 자들의 행패다. 

이전 우파 정부의 부작용이 지금 나타나는 거라 하면서 울부짖음.


생산직, 노동직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고

노조질, 시위질 하면서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봄.

무조건적인 악이 존재하고 그 악은 항상 우파임

우파는 이기적이고 악인들이라 악한 선택만 한다고 철석같이 믿음.

그러면서 자기 회사 사장이 우파라도 아가리 닫고 열심히 다님.


세상을 선악 논리로 바라보면서 우파인 친구는 철저하게 배제하고

그들을 설득하거나 싸워야 할 대상으로 봄. 협력과 상생이라는 개념이 없음.

투자 경험도 없고 부자들을 싫어하며 시장 원리를 몰라 평생 가난함.

투자 정보도 공유 못 받고 이야기하는 건 미국 주식 같은 소리임.


애들 교육은 안 해도 된다고 여기고

조금 있으면 AI가 다 할 거라며 교육을 쓸모없는 걸 배운다고 믿음.


세상을 원리 이해가 아니라 무조건 도덕적 잣대로 세상을 판단함.

종교인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면서 

정작 자신이 사이비종교에 물들었다는 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