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중학교 때 한 꼴통 동창이 있었는데 존못에 약간 돼지 육수 타입인놈이었음. 
이 새끼가 다리가 다쳤나 암튼 그래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뇌에 정액이 가득차있는 중2라 발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른 방에 누워있는 다른 여자 환자의 가슴을 만짐. 여자가 소리치고 하니 병원 간호사랑 총출동했는데 이새끼가 도망가면서 급하게 숨을 곳을 찾다가 세탁실 벽에 붙어 있는 작은 구멍에 몸을 집어넣음. 
근데 그게 지하로 연결된 세탁물 파이프?관 이었던거지.. 
5층인가 7층 높이에서 그대로 수직 운지해서 대가리 터져서 즉사함. 진짜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