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소개부터하자면
니들이 하던 짓거리 20대 때 이미 다 했고
이후 긴기간 공허함과 죄책감까지 다 느끼고 지나온 사람이다.
(난 그래도 법률적인 혼인 관계같은 건 없었다)

어쨌든 당시 죄책감, 타락감이 너무 든 나머지 
평소 개독이라고 욕했던 교회까지 간적도 있다.
그런 게이가 하는 말이니까 잘 새겨들어라.

결혼하고 애도있는 새끼들이 밖에서
애인이 있네, 섹파가 있네 씨발 개소리
자지 놀리고 다니는 개짓거리 좀
제발 자랑스럽게 떠들고다니지마라 씨발년들아
니얼굴 니가족 니주변인에 침뱉는거야 븅신새끼야

이런새끼들 간혹 거래처 만날때마다 보이는데
얼마나 한심해보이는 줄 아냐? ㅋ

꼭 시발 와꾸개좆빠개져서 키도 난쟁이똥자루만한새끼들이
2030대때는 와꾸딸리고 소심해가지고 아무것도 쳐못하다가
어거지로 꾸역꾸역 "결혼을 위한 결혼" 미션 달성한 이후
돈 좀 여유 생겼다고 자신감 생기니까 늦바람 바로 쳐들음 븅신들 ㅋㅋㅋㅋ

돈보고 쳐달라붙는년, 정신나간 돌싱 미시 골빈년들
어떻게 그렇게 못걸러내고 쳐만나고 다니면서
그걸 인생의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냐?
진짜 개웃기고 한심하노 ㅋㅋㅋㅋㅋ시발

븅신들아 제발
떳떳하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