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는 제이미 다이먼 기준하여

바퀴벌레가 몇 마리 아니라, 사단 수준으로 있다.

그때 재고들은 세계화체제와 가격 조정으로 간단히 풀렸다.

지금은 어떻게 풀릴까?

자영업 공실 유발해도 건물 값 떨어진다고 가격 안내려 상가 붕괴 많지

가격 내린다. 

대규모 금융붕괴 초래한다.

노동투입 증가 시점까지 가격 재조정한다.

결국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이전 수준까지는 무조건 가격 돌아간다.



그러나, 1997년도 기억하듯이

계속 기업은 희망고문을 강조했다.

다 뿌러질 때까지,

아니, 아임에프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희망의 열차 돌아간다.


그때도 물론, 반론은 혼잣말 수준의 중얼거림이었다.

지금도 달라지긴 힘들거 같다.

그 사람들이 지금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