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년간 많은 파괴적 변화가 있을 건데 기대가 된다.

한편으로 요즘드는 생각은

정말로 세상이 시뮬레이션 우주인 건가 라는 점임.



기원전 4000년전부터 지금까지 존재했었던 인간들보다

나는 왜 이렇게 급변적인 혼란의 과도기 시대를 지나가고 있는 건가?

나는 왜 시간의 흐름의 끝에서 이것을 직면하고 있는가?

지금 내가 살아있는 것은 그저 운인가? 계획인가? 통속의 뇌 망상인가?

아니면 수많은 사념체들이 끌어당김으로 염원한 멀티버스속의 한장면인가



오늘은 CHATGPT와 ASI시대 국가의 노동력가치와 화폐에 관련한 논의와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명확한 인사이트가 더 생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수준의 인사이트를 가지지 못해 그간 답답했는데

지피티로 인해 거시적 통찰과 고찰의 목마름 해소에 큰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