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한국경제를 보면

눈 앞에 핀 예쁜 꽃(거의 양귀비 수준)의 향기에 취해 

불타고있는 숲을 보지 못하는 형국이다.



애덤스미스의 보이지않는 손

그리고 뒤에서 조종하는 손 모두

한국인들은 보지 못하고있다.



눈앞의 코스피의 빨간색 숫자에 취해

한국 경제 펀더멘털을 밸류에이션 하지못하고

터지기 직전의 버블덩어리를 보지 못하는 형국이다.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미개한 조선인 DNA를 물려받아서

군중심리, 냄비근성, 전체주의에 빠져

절대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손이 매일매일 조선인 마리오네트를 조종한다.



국민 모두가 투기 도박을 한다.

부동산, 주식을 건전하게 장기 투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 미래의 한국 자본시장이 불안정하다 라는 것을 본인들 스스로가 은연중에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중 '모두가 내심 세상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는 문구처럼

조선인들의 기저에는 차라리 모두가 망했으면 하는 중증 우울성 증오가 자리잡고있다.

그러면서 남들에게 모른척 부추긴다. 

자기는 뒤에서 조종당하는 줄은 꿈에도 모른다

전 국민, 모든 기업이 심각한 모럴해저드에 빠져있다.



더러운 진흙탕물 속에서도 피어나는 연꽃과도 같은 일게이들이여

세상을 거시적으로 보라.

그러면 누가 나를 조종하고 있는지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