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찐따
친구가 없는 현실이 너무 외롭고 괴로워
자신을 반겨주는 교회의 달콤함에 빠져 다니는 케이스
2.노괴
결혼 할려고 다님
50대 이상의 능력있는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함
3.틀딱
나이 들어서 죽어서 지옥 갈까봐 무서워 헌금 내며
목사 발바닥도 핥을 군상들
교회 다니는 틀딱의 경우 대다수가 흙수저 동네 틀딱들
4.장사꾼,사기꾼
먹이를 찾는 하이에나 처럼 돈냄새 맡고 교회 다니는 부류
이들이 교회 내 고령 커뮤의 실세이자 중요한 수입원 중 하나임
목사 역시 이들을 서로 연결시켜 주려고 노력함
수수료로 헌금이 두둑히 들어오기 때문
5.청소년
부모 손에 끌려가다가 신도가 된 케이스 이미 그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음
그나마 나은 부류지만 부모가 교회에서 얼마나 영향력 있느냐로 갈림
결론: 하나님 개새끼 예수 엄마 마굿간 콜걸 씹창년
기독교인은 애미애비 덤프트럭에 치여 뒤진 좆고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