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문제는 국민들을 죄다 저능아라고 생각한다는 점임

이 새끼들 하는 패턴에서 그게 너무 빤히 보임

 

지금 이 새끼들 패턴이 뭐냐면

 

1.뭔가 지랄이 난다

2.일단 잘 되어가고 있다고 선전한다

3.그날이나 그 다음날 잘 안 됐다고 기사 한 줄 띡

 

국민들이 2까지만 보는 좆버러지 저능아 새끼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에야 이럴 수가 없음. 국민을 지능이 있는 개체라고 보는 애들이면 2번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정도로 끝내야 함. 그런데 이 새끼들은 2번에서 존나 당당하게 "협상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된 협상",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상 진행 중", "조율 중", "설득 가능할 듯" 이럼

 

결과는 3임. 그럼 누구 하나 책임을 지고 사임을 하든, 아니면 사과를 해야 하는데 아무도 안 함. 뭐 어쩔 건데 이 씨발새끼들아 이러고 쌩깜. 나라는 실시간으로 개좆이 되어가고 있는데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음. 그냥 "뭐 씨발아. 좆까" 이러기만 함

 

이게 찢 정권의 가장 큰 문제임

사악하고 무능한데 국민을 병신으로 보기까지 한다는 거. 


누군가 디씨에 쓴 글인데 내가 느낀것도 딱 이런 기분이었는데 잘 표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