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진짜 목적은 여성권리나 남녀평등이 아니고 다음과 같음
1. 남자의 남성성 거세
2. 여자의 여성성 거세
3. 인간의 인간성 거세
이 세가지가 페미니즘의 진짜 목적이고
불교도 저 목적을 공유함
부처가 연기론이나 무아론을 주장하고 강조했던 진짜 이유는
그냥 남성으로서의 자기 매력이 너무 없고 객체나 주체로서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기 너무 불편하고 그 자체로 싫으니까 관계성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자아와 객체성을 자체를 부정하려고 한거다
그냥 성적인 쪽으로 열등감을 가져서 남성의 남성성 자체를 부정하려고 한건데 이게 페미스트들의 태도와 다를게 없음
불교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적 전통이 있는 것도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나 성적 자아를 구분하려는게 아니라 남성은 남성으로서의 자아와 객체성을 파괴하기 위한, 여성은 여성으로서의 자아와 객체성을 파괴하기 위한 수행을 강조하기 위해서임
모든 것을 관계론적으로 재정의 함으로서 객체를 부정하고 남성성과 여성성과 인간성을 파괴하는게 불교의 최종목적이다
추가로 불교는 중생을 구제하는 거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종교다
그냥 죽은 사람은 말 자체를 할 수가 없다는 점을 이용해서 외부의 비판을 차단하는 굉장히 유치하고 저열한 사기일 뿐이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여러 방법, 노하우들도 알고보면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정신승리하는 방법, 노하우들이지 진짜로 고통에서 벗어나는건 가르치는게 아무것도 없음
불교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고 컨셉을 잡았을 뿐이지 진짜로 그렇게 하는 거랑은 상관자체가 없는 종교임
더 이상 낚이는 병신들은 없길 바란다
불교는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증오심과 열등감으로만 가득찬 종교일 뿐이지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을 가르치는 사상이나 종교가 절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