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지역마다 당협위원장 명의의 플랭카드는 문구가 다른 것으로 안다. 오**씨는 71년생이다. 검색해보면 ‘연극배우 출신’으로 기재한다.
필자는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우는 민중신학에서 ‘동학신앙’에 기초된 ‘민생경제’란 말은 부정하지만, 진보기독교에 나타난 의미로서 민생경제는 부정할 자신이 없다.
필자는 조상숭배 역사관을 부정하고 예수를 따르면서 자료를 바라볼 때 나타나는 삼위일체 역사를 통해본 바를 부정 못한다. 문자 그대로 성경의 토대가 뚜렷한 기독교민주화운동의 부분은, 신학적으로 진보라 하더라도 부인 안하고 인정한다.
오**씨는 71년생이니 필자의 ‘유신체제’(박정희 체제)와 ‘김대중체제’(지난 30년)의 평행이론이 뭐 말하는지 알 것이라 본다.
이 땅에서는 수 많은 약자들의 원망소리가 있다. 전부 청취할 수 없다. 어떤 정치인도 다 들을 수 없다. 그러나, 기성세대는 알지만, 한명도 안 들으면서 <다 듣는 척 하는 스킬>을 알고 있다.
유신체제는 1인 지도자 따르는 사람을 모두 ‘국민’이라고 말하고, 1인 지도자 추종자만 인정했다.
김대중체제는 부채 유동성 기반의 부동산 부채공화국이다. 여기에 따라가는 영역에만 국한된 ‘민생’이란 어휘. 즉, 당파중심적인 전라도유교로 읽는 맹자의 백성 民의 표현이되, 실제의 민생을 바라보는 시선이 없는 경우는 부정한다.
냉정한 말로, 유신체제 국가주의 시대의 관료주의보다 더 처참하게 관료적이면서, 김대중 민주화신화에 의존하는 목소리를 70년생 또래는 많아도 너무 많이 보지 않나 싶다. 다시 말해서, 일베정게 알타이 21처럼, 군사정권 때 관료였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목소리도 본다.
국민은 실제로 동의한 것은
기독교민주화운동이다.
기독교인체 하는 동학의 원격조종을 동의한 게 아니다.
참, 현직의원도 아니며 당협위원장인데, 요구가 너무 거대한가?
형식주의 속에 숨어버린 진정성 없는 테크닉이 아쉽다.
[요지] 기독교민주화운동 당시에 기독교세계관 통한 서민경제 시각은 사라지고, 순전한 동학신앙만의 그까이꺼 뭐 대~~충 하는 어법의 난무가 서글픔. (물론, 민주당에도 그런 목소리는 완전히, 완벽히 사라졌다. 그냥, ai 핵대중=이재명? 과거의 저질 이미테이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