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육채의 병을 고쳐주시면서 네 죄가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하셨다
육체의 병을 고쳐주셨으면 네 육체의 병을 내가 고쳐주었노라 하실 것이지 하나님은 육체의 병을 항상 고쳐주시면서
네 죄가 사함알 받았느니라고 하셨다
육체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병이 나고 아프게 된다
그러나 주님은 그 육체의 고통도 해방하는 동시에 그 영혼에게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도록 허락하신 것이다
다윗이 말한 바 하나님께 죄에 대하여 가리우심을 받고 용서함을 받은 자가 복이 있다 한 것처럼
하나님 앞에 죄가 없다고 인정받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