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죄를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돌아오면 용서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이미 도말(싹 없애버리는 것)
하셨다 내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것인지 하나님은 아신다 내가 과거와 현재에 지을 죄 뿐만 아니라
앛으로 미래의 죄까지 하나님은 예수님의 육체에 대신 심판을 내리셨다
그래서 누구든지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마다 천국을, 영생을 주신다
모든 사람의 죄악을 용서하셨다
죄를 다 용서하신 하나님 앞에 한가지가 죄가 남아있는데 그것은 이 진리를 듣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사람에게는 여전히 죄가 그저있게 된다
더럽고 죄악된 마음들이 있고 나쁜 행실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뉘우치고 돌아올때
하나님이 그것이 진실된 마음이라면 그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고 영생을 허락하신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하나님이 역사하므로 함부로 죄를 지을 수도 없게 된다





